살까, 전세 살며 굴릴까

아파트를 사는 것과, 전세로 살면서 그 돈을 투자하는 것 중 N년 뒤 어느 쪽 자산이 더 큰지 계산합니다. 무주택자가 집 한 채를 사는 경우를 기준으로 합니다.

억
%
반포 84㎡ 기준 장기 평균은 연 8% 안팎이고, 고른 기간에 따라 3~11%로 차이가 큽니다.
년
실거주
거주해야 12억까지 비과세되고,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최대 80%까지 받습니다.
안 사면 낼 전세금 · 연 인상률
억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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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상분은 2년마다 갱신할 때 투자금에서 꺼내 냅니다.
안 사면 누가 투자하나
세전 투자 수익률 · 예상 연 손실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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손실률은 부도·연체로 매년 잃을 것으로 보는 비율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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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자·배당 원천징수 15.4%가 기본입니다. 금융소득이 연 2천만원을 넘으면 종합과세로 더 올라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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0%는 수익을 모두 법인 비용으로 쓴다는 가정입니다. 배당으로 빼면 법인세와 배당소득세를 합쳐 약 45%입니다.
고급 설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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억
손익분기 집값 상승률
매수 세후 연 수익률
보유세·양도세·비용 차감
투자 실수익률
손실·세금 차감 후

연도별 자산

매수는 그해 시세에서 낸 보유세를 뺀 값이고, 마지막 해는 팔고 세금을 낸 뒤 금액입니다. 전세는 투자금과 전세금을 더한 값입니다.

매수전세 + 투자

민감도: 집값 상승률 × 투자 수익률

칸 안의 숫자는 「전세+투자 − 매수」 자산 차이(억)입니다. 파란색은 전세가, 주황색은 매수가 유리하다는 뜻이고, 테두리 칸이 지금 입력한 값입니다.

계산 내역